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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minar
사도행전 말씀을 온라인으로 묵상해 온 OPM/NKF 멤버들이 각자의 전공과 일터에서 배우고 느낀 점을 세미나 형식으로 담아서 전달하고, 서로의 생각을 토의하는 프로그램입니다.
이번 수양회에서는 ‘성령과 Topics’이라는 주제로 9가지 다양한 분야의 세미나가 제공됩니다. 세션 1에는 9개, 세션2에는 7개의 세미나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세션 당 하나씩 모두 2개의 세미나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Selective Seminars
Seminar Session 1
Seminar Session 2
연구자의 관점에서 인공지능 로봇의 현 주소를 소개하고, 크리스천의 입장에서 로봇에 대한 여러분의 의견을 나누려고 합니다.
“다니엘아 마지막 때까지 이 말을 간수하고 이 글을 봉함하라 많은 사람이 빨리 왕래하며 지식이 더하리라(단12:4)”
다니엘의 간구는 예수님이 오시기도 전 시대에 하나님의 먼 미래의 계획을 보게 했습니다. 그의 열정과 기도가 그에게 주어진 삶의 자리에서 충성된 자로 살게 했던 것처럼, 이 세대에서 열정과 기도로 하나님이 허락하신 로봇 연구자(또는 나의 일) 자리에서 충성된 일꾼으로 살아내야 합니다. 어려움과 고충을 허심탄회하게 나누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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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봄 MTC 묵상을 시작으로 KBS에 참여하기 시작했습니다. 그 이후 OPM2를 거쳐 현재 OPM6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미국에서 컴퓨터 공학(인공지능 로봇 분야) 박사 학위를 받고 현재 아주대학교 조교수로 재직중 입니다.
이 시대의 일터는 점점 더 자동화/디지털화 되어 가고, 전문가이든 일반인이든 효과적인 의사 결정을 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그러나 다루는 데이터가 편향된 세상을 반영하고 있어 잘못된 결과들이 종종 발견되는데, 예시를 통해 문제점들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크리스천으로서 하나님이 원하시는 공평한 데이터가 무엇인지, 각자 일터에서 다루는 데이터나 관심 있는 분야의 데이터에서 발견되는 다양한 문제점, 또는 편향된 데이터에 대해 한 명씩 의견을 나누고자 합니다. 참여형 세미나로 세상의 수많은 데이터를 통해 각자의 일터나 생활 공간에서 하나님은 우리가 무엇을 발견하기를 원하시는지 느끼고 생각해보고 자유롭게 나누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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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타를 통해 KBS를 알게 되었고 2014년 MTC 참석 후 한동안 참여를 못 하다가, 2019년부터 다시 OPM7에 참여하게 되어 현재 간사로 섬기고 있습니다.
컴퓨터학 중 정보 가시화(information visualization) 분야 박사 졸업 후, 스웨덴에서 조교수로 가시화와 XAI(eXplainable AI, 설명 가능 인공지능) 분야를 연구하고 가르치고 있습니다.
십 년이 넘도록 경영학을 공부했고, 이후 십 년이 넘도록 경영학-마케팅을 가르쳐 왔지만, 신앙과 비즈니스를 어떻게 결합할 것인지에 대한 고민만 하며 마땅한 대안 없이 시간만 보낸 것 같습니다. 얼마 전 성령과 비즈니스에 대한 세미나 인도를 부탁받고, 사실 성령님과 비즈니스의 관계(?)에 대해 단 한 번도 진지하게 고민해 본 적이 없었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음을 고백합니다!
저처럼 성령님이 인도하시는 비즈니스 란 과연 어떤 것인지에 대해 궁금하신 분들의 고민과 대안에 대해 서로 나누고 배우는 시간을 마련해 보고자 합니다. 크리스천 비즈니스에 대한 관점과 이론 뿐만 아니라 구체적인 방향과 사례에 대해서도 살펴보고, 기업을 경영하고 일하는 목적에 대한 해답도 찾을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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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의 불모지와도 같은 뉴욕주 로체스터에 살면서 뉴욕주립대(SUNY Brockport) 경영학과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2019년부터 OPM(현재 OPM8)에 참여 중입니다. 2004년에 미국에 와서 메릴랜드주와 유타주에 살았었고, 현재는 로체스터 The Well Church 에 출석 중입니다.
어쩌다 내가 환경 공부를 하게 되었을까? 왜?
환경분야에서 나의 역할은?
현재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하는가?
앞으로 내가 나아가야 할 방향은??
함께 고민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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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환경공학을 공부하고 한국환경연구원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환경정책, 환경영향평가 관련된 일을 하다가, 현재는 기후변화 대응과 관련된 연구 및 사업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야곱이 그에게 이르되 내가 어떻게 외삼촌을 섬겼는지 어떻게 외삼촌의 가축을 쳤는지 외삼촌이 아시나이다(창30:29) / 튼튼한 양이 새끼 밸 때에는 야곱이 개천에다가 양 떼의 눈 앞에 그 가지를 두어 양이 그 가지 곁에서 새끼를 배게 하고 약한 양이면 그 가지를 두지 아니하니 그렇게 함으로 약한 것은 라반의 것이 되고 튼튼한 것은 야곱의 것이 된지라(창30:41,42) “
하나님이 세상을 창조하셨고, 피조물인 인간은 창조자 하나님께서 만드신 세상을 끊임없이 관찰해 왔습니다. 이 관찰을 기반으로 인간의 과학은 눈부시게 발전하고 있습니다.
멘델보다도 수 천년 전 유전학을 통해 외삼촌으로부터 밀린 품삯을 받아내는 야곱이 이야기를 통해 성령과 Science 이야기를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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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메릴랜드 Gaithersburg의 AstraZeneca에서 줄기 세포 치료제 생산에 관한 연구를 하고 있습니다.
2020년부터 OPM에 참여했고 현재 OPM12에서 간사로 섬기고 있습니다.
"그 주인이 이르되 잘하였도다 착하고 충성된 종아 네가 적은 일에 충성하였으매(마25:21)"
정신없는 하루를 지내고 계신가요? 해야 할 일은 많고, 하고 있는 일을 제대로 하는지 걱정은 되고, 하나님을 믿는 믿음은 흔들릴 때도 많고… 주님께서 허락해주신 생활 속에서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최고의 Management 방법은 무엇일까요? 최고 혹은 최선의 방법이 있기는 한 걸까요?
차가운 직장 생활을 겪으며, 아이 네 명과 함께 정신없이 살아가는 무기력한 삶 가운데 계속해서 도전하는 묵상 훈련속에서 느꼈던 이야기들을 함께 나누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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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들의 미국 이민 후 뒤늦게 합류하여 이민 생활을 시작했습니다. 미국에서 Hotel, Restaurant, and Institutional Management를 전공하고, 현재는 Hotel Management 회사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부모님과 아내 그리고 3살에서 7살 사이의 네 명의 아이들과 함께 대가족으로 살고 있습니다.
2018년 코스타를 통해 KBS를 알게 되었고, 현재 OPM13과 DM(Diaspora Married)에 함께 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을 제자로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베풀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마28:19, 20)”
제자가 되고 제자를 삼는 것은 이 땅에서 우리의 사명입니다.
플립 러닝, 블랜디드 러닝(flipped learning, blended learning) 등 여러가지 새로운 교육의 트렌드가 범람하는 요즘, 그리고 롤모델로 따를 만한 인물이 없다고 말하는 청소년과 청년들이 점점 많아지는 현 세대에서, 가르침이란 무엇인지에 대해 함께 생각하고 나누길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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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에서 만나 결혼하신 부모님 사이의 세 자매 중 첫째로 태어나 평범한 유년시절을 보냈습니다. 2002년 의료 선교사의 꿈을 갖고 중국 유학을 시작했습니다. 소아외과 레지던트로 중국 대학병원에서 일하다 레지던트 과정 수료 목전에서, 현지 상황의 변화로 급작스럽게 비자발적으로 귀국하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인도하심에 동의하여 걷고 걷다, 지금은 기독교 대안학교 보건교사이자 중국어 교사로 살고 있습니다.
북경 코스타를 통해 KBS를 처음 알게 되었고, 한국 귀국 후 오프라인 모임에 참석하다가 현재는 NKF3 모임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내가 원하는게 무엇인지 모르겠어, 내 인생 맞게 가고 있는건가?!’
• 이미 전공을 선택해서 열심히 살아가고 있는 당신, 당신의 선택에 있어서 성령의 인도하심과 승리에 대한 확신이 있나요?
• 인생의 전쟁터에서 열심히 일하며 주어진 하루를 살아가지만, 뭔가 내 선택이 잘못된 것은 아닌지 고민되는 당신, 적성에 안맞는 전공으로 잡은 직장에서 스트레스로 살아가는 당신, 그래서 다른 분야를 경험하고 싶은 호기심이 있는 당신이라면 주저하지 말고 여기 모여서 삶의 진솔한 이야기들을 나누어 보아요.
여기 무한 긍정으로 성령의 인도하심을 믿고, 전공을 다섯 번 바꾼 무모한 한 사람의 스토리를 공개합니다. 궁금하다면 바로 성령과 Multi Major로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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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텍사스 어스틴에 살고 있습니다. 2005년 미국으로 유학와서 여러 전공을 거치면서 17년째 학생이라는 본업을 열심히 감당하며, 부업으로 반도체 관련 회사를 다니고 있습니다.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마6:33)”는 말씀을 붙들고 13년 동안 캠퍼스에서 하나님을 예배하며 복음을 전하는 일을 감당하였습니다. 지금은 지역 교회에서 소그룹 리더로 섬기고 있습니다.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빌4:13)”는 말씀을 붙들며 여전히 새로운 배움에 대해 갈망과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따라 맡겨주신 일들에 감사하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현재 NKF4에 참여 중입니다.
과학기술의 발전에 따라 노동시장에서 요구되는 업무(task)는 자연스레 변해왔습니다. 엘리베이터의 자동화로 엘리베이터 조작원 (Operator)이라는 직업은 사라지고 있고, 불과 몇 년 전만 해도 존재하지 않던 블록체인 분석가라는 직업이 생겨나고 있습니다. 창세기에 하나님께서 죄를 지은 아담에게 종신토록 수고하여야 소산을 먹는다 (창 3:17) 하신 이후로, 우리는 하나님의 통치 원칙에 따라 커리어를 고민하며 살아갑니다.
이렇듯 커리어에 대한 고민은 비단 우리만의 문제가 아니었습니다. 사도행전을 보면 1세기에도 마술사 시몬 (행 8:18)은 성령안수를 새 기술로 생각하고 사려고 했고, 점쟁이 종에게서 귀신이 나갈 때까지 그 주인들은 관리직이었습니다 (행 16:16). 바울 사도도 장막을 만드는 일로 직종을 바꾸셨습니다 (행 18:3).
그런데 우리는 커리어를 왜, 어떻게 고민하고 있을까요? 이 세미나에서는 경제학자들이 2020년대 노동시장에 대해 무엇이라 말하는지 살펴보고, 우리, 그리고 가깝고 먼 이웃들에게 미칠 영향에 대해 함께 생각해보고자 합니다. 그리고 성경의 인물들과 신앙의 선배들이 어떻게 왜 일을 했는지 생각해보고, 우리는 기독교인으로서 ‘일’을 어떻게 대해야할지 고민하고 나누어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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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지니아의 조지메이슨 대학교에서 정책학 박사과정을 공부하고 있습니다. 천부인권과 개발도상국 경제에 관심을 가지고 사회간접자본, 노동정책과 일자리를 연구하고 있습니다.
현재 NKF-ARL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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